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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기야 신상공개

이기야(이원호) 신상공개




이기야는 조주빈의 공범으로 N번방 운영자이며 실명은 이원호 19세이며 육군 일병으로 4월28일 오늘 신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육군은 28일 발표하기를 "오늘 오후 성폭력 범죄 신상공개 위원회'를 개최 할것을 알렸으며 군 검찰은 피의자 이원호의 신상 정보,

실명, 나이, 얼굴사진을 공개하였습니다.




이번 신상공개는 군에서 첫번째로 발표한 사례으로써, 앞서 경찰이 성 착취물 제작 유포한 혐의로 박사방 사건 피의자 조주빈, 강훈에 이어 세번째 신상공개를 하였습니다.




육군수사 내용




육군은 피의자 이원호가 박사방 참여자 모집책으로 성 착취 영상물 제작 및 유포에도 적극 가담했으며, 구속영장이 발부되었고, 범죄사실에 대한 인적 물적 증거가 확보되었다고 신상공개이유를 밝혔습니다.



이기야(이원호)는 2000년 생, 부산출신이며 부산 남구 대천초등학교, 대천중학교를 졸업, 부산 항만고등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용당 현대아이파크에 거주하며 패스트푸드와 예쁜여자를 좋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기야는 육군 본부 동원전력사령부 52지원단 7688부대(박달예비군훈련소)에서 예비군 장비 물자관리 보급병으로 군 복무중입니다.





군경찰이 이기야의 핸드폰을 압수해 밝힌 수사내용은 박사방에서 활동했고 유포한 것으로 추정되는 성착취 영상이 발견되었습니다.

앞서 조주빈은 부따, 이기야, 사마귀등을 공범으로 지목한바 있습니다.





이기야는 2019년 7월경 N번방이 폭파 된 후 당시 저장하고있던 성착취물을 가지고 독자적으로 재유포하기도 하였는데 '완장방'에서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는 이 방에서 운영진으로 활동했으며 이후 조주빈이 '완장방'에서 충돌이 생기면서 다시 조주빈과 같이 '박사방'을 다시 만들어 운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비록 이기야는 본인이 직접 성착취물을 촬영하고 협박한 정황은 드러나지 않았으나 박사방 홍보를 맡아했으며 테렐그램에서는 그만의 비밀방 '이기야방'으로 또다시 만들어 운영하는 등 청착취 영상물을 재생산하며 다른 텔레그램 유저들을 끌어들어 공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기야 성착취방 활동이력


이기야는 또 다른 활동으로는 2019년 11월 부터 이번엔 14세 미만 아동청소년이 등장하는 음란물을 공유하는 로리방으로 만들어 운영했던 것으로 파악되기도 합니다. 이기야는 긴급체포가 이루어지기 불과 이틀 전까지도 소수방에서 이제 곧 잡힐 것 같다는 자신의 심정을 드러내는 채팅을 올리기도 했는데, 그의 대담함은 이기야방에서 100명정도의 회원이 있는 방에서 이기야 본인이 군복무 중임을 인증까지 하는 대담함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19살의 나이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범죄행위는 정말 소름이 돋을 정도 입니다. 








그리고 이기야 이름 뜻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가지신 분들을 많으실텐데 이기야는 경상도 방언으로 '본인이 하고싶은말을 강조할때 쓰는 단어'로 주목할 점은 일베저장소에서 자주사용되는 단어라고 합니다. 이로써 박사 조주빈은 검찰 조사에서 밝힌 대화명 '부따', '이기야', 가 신상이 공개되었으며 이제 마지막으로 '사마귀'가 얼굴과 신상공개를 대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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