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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재명 지지율

이재명 지사의 지지율 상승세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입니다. 이제 이낙연 대표를 넘어설 분위기인데요. 이재명의 지지율 상승 원인이 어디에 있을까요? 야당에 마땅한 후보조차 없는 상황에 여당 내부에 걸출한 두 사람의 지지율 승부가 더 흥미로운 상황입니다.





리얼미터가 9월1일 발표한 현재 2020년 8월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를 보았습니다. 결과가 충격적인데요 이낙연 대표는 지난달보다 1.0%포인트 하락한 24.6%를 기록한 반면, 이재명 지사는 지난달보다 3.7%포인트 오른 23.3%를 기록하며 1.3%차이로 이지사가 뒤쫒는 분위기이고 오차 범위내의 지지율 차이 이내 접전을 보이는 모습니다.




이낙연 대표와 이재명 지사 지지율 분석



이낙연 대표는 경기·인천,호남과 대구·경북(TK), 부산·울산·경남(PK) 그리고 진보층·보수층, 학생과 무직에서 하락세를 보였고, 이재명 지사는 서울, 호남과 충청권, 30대와 60대, 보수층과 진보층, 노동직과 학생에서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이 결과는 이 대표의 최근 4개월 연속 하락세가 뚜렸했고, 반면 이 지사가 지지율 최고치를 연일 갱신하는 추세속인 것이라 더 눈여겨 보게되는 대목입니다. 이런 추세라면 다음달이면 지지율 역전까지 바라보게 됩니다. 이것은 야당에서는 마땅한 후보도 없는 상황에 한 가닥 흥행 몰이게 될 전망입니다.  





 


이재명 상승율 원인





이재명 지지율을 견인하는 가장 큰 원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후 그가 보여준 강력한 리더십을 꼽을 수 있습니다. 과천 신천지본부와 이만희 총회장이 있는 가평 ‘평화의 궁전’에 이재명이 직접 출동하여 현장을 지휘하는 모습이 국민들의 속을 시원하게 해주었던 것입니다. 







또한 기본소득·재난지원금 정책에서도 줄곧 이슈를 자신만의 어젠더로 형성해온것이인기 이유입니다. 사실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보여주는 뜨뜻 미지근한 모습에 지쳐 있는 국민들에게는 이재명의 결단력이 사이다와 같은 상쾌함을 가져다 준것이 분명합니다. 이번 8.15집회로 전국적 코로나 유행만 보더라도 차라리 전두환이 더 속시원했다는 분위기였으니 말이지요.





그렇지만 이낙연 대표는 이제 거대 여당의 당대표를 맡은 만큼 그의 정치적인 행보에 따라 향후 지지율의 상승도 얼마든지 예상 할 수 있는 상황이어서 이재명 지사의 지지율 역전에 어떤 브레이크가 걸릴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재명 어록



이재명은 직설적인 화법을 구사하는 사람으로 언제나 직관적이라 오해의 여지가 적은 언변을 구사합니다.






"성소수자를 포함해서 모든 시민에 대한 차별은 없어야 한다"


"썩어 빠진 공직자들이 나랏돈 훔치고 국민을 지배하는 나라,, 언젠가 한 번은 꼭 대청소를 해야합니다"


"한 걸음씩 가다보면 천 걸음이 되니까 그러는 것이지, 한 걸음 만 가서는 누가 뭐라 그럽니까? "


"배달의 민족은 단순 플랫폼 독점으로 통행세 받는 기업"





현재의 헤어스타일, 백발로 변신하셨습니다. 이낙연 대표(1952년생 67세) 이재명(1964년생 55세) 지금은 백발로 회귀했는데, 개인적으로 검은 머리가 더 어울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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