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 코로나 19 기부
- 문재인대통령 아이유 언급
- 아이유 팬들의 떨떠름한 반응
- 아이유 선행 릴레이
코로나 19 기부
가수 아이유는 평소에도 기부를 많이 하는 기부천사로 유명한 연예인인데요. 이번 코로나 19로 고생하시는 의료진들을 위해서 따뜻한 기부를 하였습니다. 코로나 19가 점령한 2020년에도 방역 및 의료 지원 목적의 기부를 여러번 하여 많은 찬사를 받았습니다. 특히 최일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대한의사협회에 1억원 상당의 의료용 방호복 3000벌을 기증하기도 했으며,
지난달이죠, 8월 말 전광훈 주도의 광화문 집회로 역대급 코로나 폭탄을 맞았을때에, 간호사들을 위한 기부로, 대한간호협회에 아이스조끼 약 4600벌(1억원 상당)을 기탁하며 전 국민에게 칭찬을 받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아이유 언급
한편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코로나19 현장을 지키고 있는 간호사들을 응원하는 메시지 중에 가수 아이유의 선행을 언급하고도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SNS를 통해 “전공의 등 의사들이 떠난 의료현장을 묵묵히 지키고 있는 간호사분들을 위로하며 그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드린다”는 메시지를 올리면서 아이유를 언급했는데요.
문재인 대통령은 또 “열악한 근무환경과 가중된 업무부담, 감정노동까지 시달려야 하는 간호사분들을 생각하니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다”와 같이 전했습니다.
아이유 팬들의 떨떠름한 반응
하지만 이러한 문재인 대통령의 언급에 아이유 팬들의 입장은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아달라는 반응들을 보였다고 하는데요, 그도 그럴것이 아이유가 마치 의료파업으로인해 의사들이 떠난 자리를 지키는 간호사들에게만 기부한 것과 같은 뉘앙스가 비추어 졌기 때문이지요.
한 아이유 팬은 “왜 굳이 아이유를 언급했냐”면서 발끈하기까지 했다고 전해집니다. 그도 그럴 것이 문 대통령의 글의 행간의 내용을 보자면 의료 현장을 떠난 의사들과 남아있는 간호사를 편가르기 하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지요. 최근 아이유는 전국 현장 간호사를 위해 아이스조끼 4600벌을 지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아이유 선행 릴레이
이런 논란에 한 커뮤니티의 아이유 갤러리 측은 성명문을 발표하기에 이르렀는데요 “아이유는 지난 2월 의협에 방호복 3000벌을 기부했”면서 문대통령께서 아이유의 선행을 높이 사준 점은 감사드리지만 전 국민에게 아이유가 간호사들에게만 기부했다는 오해는 받지 않도록 바로잡는다는 설명을 올렸습니다.
아이유 선행들
아이유는 모교 동덕여고에 장학금을 지원한 바 있으며, 2015년 에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억원을 기부한바 있습니다. 그리고 2019년4월에는 강원도 산불 수해자 지원으로 역시 1억원을 기부하였고요.
2020년 8월 까지 7억원이 넘는 금액을 기부했습니다. 기록한 것 이외에도 셀 수 없이 많은 기부 내역이 있는데요. 심지어 2019년 한해에 공식적인 기부 금액만 약 9억원이 넘는 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포브스 최연소 아시아 기부 영웅으로도 선정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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